개원 5년차 연구원 역량 키워낸 이재은 고양시정연구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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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연구기획팀 작성일자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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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원문 http://www.mygoy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64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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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 이후 가장 돋보이는 성과를 나타낸 고양시 산하기관을 이야기한다면 대표적으로 고양시정연구원을 꼽을 수 있다. 2018년 당시 박사급 연구위원이 4명밖에 남지 않았을 정도로 

심각한 운영문제를 겪었던 시정연구원은 다행히 이듬해부터 빠르게 인력을 충원하면서 연구 성과들도 하나둘 나타나기 시작했다. 작년 기준 정책보고서만 51건. 당면한 현안문제를 

다루는 이슈브리프와 고양시 주요 통계를 시각화한 인포그래픽, 매주 뉴스레터 형태로 제공되는 도시정책정보까지 더하면 연구결과물이 150건에 달한다.

 

그 중심에는 이재은 고양시정연구원장이 있다. 
2018년 말 2대 원장으로 취임한 그는 앞서 수원시정연구원장을 지낸 경험을 바탕으로 고양시정연구원의 조직체계를 빠르게 정비해나갔다. 
덕분에 고양시정연구원은 이제 기초연구원으로서는 자랑할 만한 연구역량을 갖추게 됐다. 대표적 지방분권 전문가인 그는 내년 특례시 도입을 앞두고 추진 중인 
특례사무 발굴과 관련해서도 많은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올해 임기 3년차를 맞이한 이재은 원장을 만나 그간 연구원의 성과와 향후 과제 등에 대해 물어봤다.

출처 : 고양신문(http://www.mygoy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64252​)​